'거래 절벽' 서울…강북구 1년 반 만에 상승세 멈춰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이 6주 연속 둔화된 가운데 강북구의 매매가격이 1년 반 만에 상승세를 멈췄다. 대출 규제와 금리인상으로 시작된 금융당국의 돈줄 죄기 충격과 종합부동산세 과세, 대통령 선거 등 대형 변수까지 앞두면서 매수심리가 꽁꽁

분양가 8억인데 시세 18억
강남 뺨치는 강북의 마법

7억6000만원 대 17억8500만원. 아파트 분양가와 크기가 같은 주변 새 아파트 최고 실거래가다. 분양가가 현재가 아닌 2년 후 금액이다. 2년 후 시세는 지난 2년간 오른 금액을 기준으로 지금보다 4억원 정도 더 오를 것 같다. '15억 로또'인 셈이

1주택자 종부세 70만원?
공제 없으면 459만원

정부가 ‘종부세 폭탄’ 여론을 진화하기 위해 시세 26억원(공시가 18억원) 상당의 아파트를 보유한 1주택자는 올해 70만원의 종부세를 낸다고 밝혔지만, 일반화된 사례로 보기 어렵다는 반발이 거세다. 정부가 1세대 1주택자 단독명의자에게만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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