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 청도 코아루블루핀 견본주택 2일 개관

중앙일보 조인스랜드

입력 2016.09.01 14:08

전용 59~84㎡ 258가구, 청도초 바로 옆

경북 청도군에서 중소형 아파트 단지가 주인을 찾는다.

한국토지신탁은 청도 화양읍 범곡리 489번지에 청도 코아루블루핀을 분양한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59~84㎡짜리 아파트 258가구로 이뤄진다.

생활여건이 편리할 것 같다. 청도초와 모계중을 걸어서 3분 내로 통학할 수 있다. 청도군청·보건소·청도문화체육센터 등이 인접해 있다. 청도나들목(IC)에 차로 5분 내 진입할 수 있다. 그레이스CC가 9㎞ 거리다.

 

"새 아파트로 갈아타려는 수요 적지않아"

청도에서 처음으로 4베이 설계가 적용돼 일조·채광 등이 잘된다. 전용 84㎡엔 창고형 팬트리·현관 대형 수납장·드레스룸·파우더룸·붙박이장 등이 설치된다.

중도금(분양가의 60%)을 이자 없이 빌릴 수 있다. 때문에 계약금(분양가의 10%)만 내면 입주 때까지 추가로 내야할 비용이 없다.

분양 관계자는 “그동안 청도엔 아파트보다 다세대 주택·소규모 빌라형 등이 주고 공급됐다"며 "때문에 청도엔 새 아파트를 기다리는 수요가 상당한 편"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청도초 옆에 2일 문을 열 예정이다.

▲ 청도 코아루블루핀 조감도.

조인스랜드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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