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권 타운하우스 중 생활인프라 으뜸…까사펠리체 앤 마리나 청평 화제

중앙일보 조인스랜드

입력 2018.12.28 13:56

준공 분양 8가구, 토지 분양 6가구

‘누구나 꿈 꾸지만 누구에게나 허락되지 않은 곳, 이 모든 꿈을 현실로 완성했습니다’.

최근 경기도 가평의 청평호반에서 분양을 시작한 수도권 타운하우스단지 '까사펠리체 앤 마리나 청평’이 내건 캐치프레이즈다. 청평호와 더불어 청정 자연를 즐길 수 있으면서 서울 중심부까지 35분 이내로 진입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착안한 홍보 카피다.

실제로 까사펠리체 앤 마리나 청평은 희소가치가 큰 청평호반에 들어서는데다, 서울 접근성이 좋아 전원생활을 꿈꾸는 현대인들의 로망을 이뤄줄 꿈의 타운하우스단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까사펠리체 앤 마리나 청평은 전체 14개 가구로 이뤄진 단독형 타운하우스단지로, 현재 1차 준공 세대가 완공을 앞두고 있다. 1차 준공 세대는 모두 8개 가구 규모다. 타입별로 A타입부터 C타입까지는 평균 대지면적 185평, 건평 110평 규모로 지어지고 있다. 2019년 6월 완공 예정인 펜트하우스 타입은 대지면적 199평, 건평 188평 규모다.

까사펠리체 앤 마리나 청평은 모든 세대를 대형 평형대로 설계해 별장뿐만 아니라 주 주거 목적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1차 준공 세대를 제외한 나머지 6가구는 건물 없이 토지로 분양한다. 현재 토목 공사가 끝난 상태다.  각 세대별로 계약자의 니즈에 따라 주택 건축과 인테리어가 가능하다. 분양 면적은 195평부터 230평까지 다양하다.

까사펠리체 앤 마리나 청평은 경기권 단독주택이나 별장에서 보기 힘든 다양한 이점을 갖추고 있는 게 특징이다. 특히 14개 가구 전체에 넓은 정원이 조성되고 개별 수영장과 바비큐 화덕도 제공한다. 전 세대 모두 청평호 조망이 가능한 만큼 따뜻한 햇볕과 함께 탁 트인 전망을 확보하고 있어 여유로운 호반 생활을 누릴 수 있다.

 

▲ 까사펠리체 앤 마리나 청평 실제 사진.

또 국내 최초로 실내 요트 정박장이 제공되기 때문에 요트와 보트를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관리할 수 있다. 청평호를 마주하고 있는 만큼 매일 요팅, 보팅 등의 수상 레저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각 세대에 제공되는 내부 시스템도 눈길을 끈다. 우선 스마트IoT를 설치해 휴대폰으로 주택을 관리할 수 있다. 여기에다 지열을 이용한 냉·난방 시스템을 활용해 관리비를 50% 가량 절감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보다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풍부한 인프라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이점이다. 단지에서 10분 이내 거리에 4개의 대형 골프장이 갖춰져 편리하게 골프 레저를 즐길 수 있다. 또 단지에서 5분 거리 이내에 대형 마트를 비롯한 명문 학교와 병원, 관공서가 있거 주거생활도 편리하다. 설악IC와 인접해 있어 교통도 편리하다. 설악IC를 이용할 경우 서울 압구정까지 차로 35분 이내 진입이 가능하다.

까사펠리체 앤 마리나 청평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가평에 위치해 있어 자연과 함께 하면서도 도심과 가까워 전원의 쾌적함과 도시의 편리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경기권 타운하우스를 찾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조인스랜드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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