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m 성토 위 토목공사 완료…'까사펠리체 앤 마리나 청평’ 인기

중앙일보 조인스랜드

입력 2019.01.14 11:56

청평호반의 꿈의 전원주택, 요트ㆍ보트 계류장 갖춰

경기도 가평 청평호를 끼고 있는 단독형 타운하우스 ‘까사펠리체 앤 마리나 청평’이 2차를 분양 중이다. 이번 2차 물량은 1차와는 달리 토지만 따로 분양한다.

전 세대 청평호 조망권을 확보했고, 내가 원하는 대로 집을 설계해 지을 수 있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크다.

이번 2차 토지분양 물량은 6~8m 봉토 위에 토목공사와 건축허가를 완료한 상태여서 계약 즉시 건축이 가능하다. 또 높게 성토된 부지 위에 주택을 건축할 수 있어 세대 간의 마찰도 적을 것으로 보인다. 이 때문에 보안이 좋아 프라이빗한 전원생활을 즐길 수 있다는 게 분양업체 측의 설명이다.

필지별 면적은 196평부터 225평까지 다양하게 계획 돼 있다. 까사펠리체 앤 마리나 청평 분양 관계자는 "경기도 내에서 건축부지, 단독주택부지 등을 찾는 사람들에게 보다 합리적인 가격 수준에 분양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까사펠리체 앤 마리나 청평은 단지 내부에는 지중화 공사로 인터넷 등의 모든 통신 선을 지하로 매설해 좀 더 온전히 막힘 없는 청평호 뷰를 감상할 수 있다. 또 단지 안에 8m 길이의 도로가 갖추어져 있어 차량 진출입이 편리하다.

서울과 거리가 가깝다는 이점도 있다. 성수대교에서 단지 인근 설악IC까지 30분 거리여서 강남권에서는 35분이면 도착이 가능하다. 때문에 단지에서 서울 출퇴근이 가능해 주 주거 목적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주변 생활인프라도 풍부해 생활도 편리하다. 단지에서 차로 5~10분 거리에 청심국제중고등학교를 포함한 교육기관과 청심국제병원 등의 의료기관, 다수의 행정기관, 시외버스터미널, 대형마트 등이 갖추어져 있다.

 

▲ 6~8m 높이로 성토가 된 까사펠리체 앤 마리나 청평.

국내 최초로 실내 요트·보트 계류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이 때문에 까사펠리체 앤 마리나 청평은 각종 수상레저와 요트라이프까지도 편히 즐길 수 있는 환경이다. 7M 높이의 실내 계류장에는 대략 25대 정도의 요트를 보관할 수 있으며, 1년에 한번씩 일정 비용을 지불하면 개인 요트를 관리해주는 서비스까지 누릴 수 있다.

차량 15분 거리에는 아난티, 프리스틴밸리, 마이다스밸리 같은 유명한 대형 골프장이 모여 있어 골프레저도 풍부하다.

하지만 무엇보다 까사펠리체 앤 마리나 청평의 가장 큰 매력은 내가 원하는 스타일의 집을 직접 설계해 지을 수 있다는 점이다. 전 세대 단독정원과 개별 수영장 등의 공간을 추가적으로 설치해, 개인만의 공간에서 프라이빗하게 여가시간을 즐길 수 있다. 실내에는 지열 냉, 난방 시스템으로 관리비를 50% 가량 절감하는 효과를 볼 수 있고, 스마트 IoT를 도입하면 원격제어가 가능해 생활이 편리해진다.

까사펠리체 앤 마리나 청평 분양 관계자는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사펠리체 앤 마리나 청평의 토지분양을 통해 세상에 하나 뿐인 나만의 전원주택에 대한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점에서 전원주택 수요자의 관심이 크다"고 말했다.

조인스랜드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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