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권 인접한 고급 전원주택단지 까사펠리체 분양

중앙일보 조인스랜드

입력 2019.04.16 10:49

청평호 바로 앞...요트 정박장도 갖춰

강남권에서 멀지 않은 곳에 들어서는 고급 전원주택단지인 까사펠리체 1차, 2차가 주인을  찾고 있다.

까사펠리체는 서울 강남에서 차로 약 35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차로  5~10분 거리에 청심국제중고등학교 등이 있으며  대형마트, 행정시설, 의료시설 등 각종 인프라가 풍부하다.

1차 ‘까사펠리체 앤 마리나 청평’과 2차 ‘까사펠리체 앤 포레스트 청평’다. 자연친화적인 주거환경을 자랑하는 까사펠리체는 두 단지 모두 세대 별로 단독정원과 개별수영장, 바비큐 화덕 등을 추가로 설계할 수 있다. 주택 내부는 지열 냉난방 시스템으로 관리비 절감 효과도 볼 수 있다. 스마트 IoT로 원격 조정을 할 수 있어 생활이 편리해진다.

맞춤형으로 나만의 보금자리 설계 가능

까사펠리체 1차는 모두 14가구로, 전 세대 탁 트인 청평호 뷰를 확보했다. 모든 가구가 단독형이다. 준공을 마친 세대도 있으며, 토지 세대 중 2가구는 계약됐다. 나머지 7가구는 선 분양 후 맞춤 시공 방식을 지어져 세상에 하나 뿐인 나만의 집을 설계할 수 있다. 

▲ 까사펠리체 투시도. 숲세권이면서 레저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1차는 청평호 바로 앞에 자리잡아 클럽티파니를 포함한 다양한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다. 국내 최초 요트 실내 정박장도 보유하고 있다.  1년에 한번 일정 비용을 지불하면 개인 요트를 보관해주는 서비스도 제공된다. 차로 15분 거리에 아난티, 프리스틴밸리 등 대형 골프장 4곳이 있다.

까사펠리체 2차는 세대별 200평 가량의 대지를 소유할 수 있다. 분양가는 7억~12억 선으로, 면적 대비 합리적인 가격이다.  전 세대 계단형으로 배치돼 어디서든 파노라마 숲 조망을 감상할 수 있다. 게이트관리형 단독형 타운하우스 20세대로 설계된 2차는 단지 출입구에 경비초소를 둬 훌륭한 보안시스템을 자랑한다.

분양관계자는  “서울과 인접해 접근성이 우수한 까사펠리체는 숲세권에 속하면서도 각종 레저스포츠를 즐길 수 있어 최적의 고급주거타운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인스랜드 취재팀
<저작권자(c)중앙일보 조인스랜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