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사거리 인접...'르피에드 in 강남 상업시설' 분양

중앙일보 조인스랜드

입력 2021.02.05 11:28

하이엔드 오피스텔 ‘르피에드 in 강남’ 상업시설

부동산 투자자 관심이 규제를 벗어난 상업용 부동산으로 이동하고 있다. 저금리 시대에서 꾸준한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고 실물 자산 선호 현상으로 시세차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서다.

특히 유동인구가 몰리는 번화가에 자리한 상업시설은 매력적인 투자처로 손꼽힌다. 대표적인 곳이 강남역 일대이다. 

우리나라 대표 번화가인 강남역은 하루 유동인구가 국내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울교통공사 승·하차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한 해 동안 지하철 2호선 강남역을 이용한 승·하차 인원은 약 5200만 명으로 전국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에서 가장 붐비는 역이 위치한 덕에 강남역 일대 상업시설 가치는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낮에는 테헤란로와 서초대로를 따라 이어진 대규모 업무단지 상주 근무인원이 모여들고, 밤이 되면 강남대로 상권을 이용하는 방문객으로 북적이기 때문이다.  

실제 강남역 일대 상권 매출 수준도 높다. KB리브온 상권 분석 서비스를 통해 강남역 반경 500m의 매출 수준을 확인해 본 결과 지난해 11월 한달 간 1765억50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코로나19로 전년 대비 매출 수준이 줄어들었지만  잠실역ㆍ광화문역 등 서울 주요 상권의 3배에 가까운 매출 수준을 보였다.

▲ 르피에드 in 강남 Unique Passage way. CG는 소비자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 실제와 다를 수 있음.

이런 가운데 강남역 인근에 ‘르피에드 in 강남 상업시설’이 분양된다. 국내 최초의 브랜디드 레지던스라는 컨셉으로 공급되는 하이엔드 오피스텔 ‘르피에드 in 강남’의 상업시설이다. 지하 1층 ~ 지상 2층에 들어설 예정이다. 이번에 31실이 분양된다. 

풍부한 유동인구 수요는 물론 특별한 외관 설계와 고소득 고정수요를 갖춘 랜드마크 상업시설로 평가된다.

이 상업시설 인근에는 삼성그룹 계열사들이 입주한 삼성타운이 있어 이들 고정 수요를 흡수할 수 있다. 게다가 개발이 예정된 서초로 지구단위계획 특별계획구역도 바로 앞에 있다. 이 특별계획구역은 삼성타운과 연계한 복합 업무단지로 개발될 예정이다. 이 개발이 완료되면 약 8만6000㎡ 규모의 초대형 업무단지로 조성돼 많은 수요를 흡수할 수 있을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저금리 시대로 유동자금 투자처를 찾는 투자자들에게는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거둘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미래가치도 높아 시세 차익에 대한 기대감도 커 투자처로 고려할 만하다”고 말했다. 

특별한 외관 설계로 어디에서나 눈에 띄는 랜드마크 상업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고대 로마와 르네상스 시대 건축 양식인 아치를 본뜬 설계가 도입돼 독특한 외관 설계를 갖춘다. 아치 안쪽 통로를 활용해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만나볼 수 없는 디자인을 선보인다. 

상업시설 출입구는 ‘르피에드’의 특별한 가치를 누구나 느낄 수 있도록 고급스럽게 조성해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을 만나 볼 수 있다. 

분양과 관련한 상담은 ‘르피에드 in 강남’ 견본주택인 ‘르피에드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르피에드 갤러리’는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517에 위치한다.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모든 상담은 예약제로 운영된다. 예약과 관련된 사항은 르피에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인스랜드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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