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학교 밀집 명문학군 브랜드 단지…중대형 아파트, 회사분 선착순 분양

중앙일보 조인스랜드

입력 2022.01.14 10:48

제주 영어교육도시 꿈에그린 268가구 분양

부동산 시장의 스테디셀러는 단연 학군이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낸 한국부자보고서에 따르면 부자들이 주거지를 선택하는 이유 중 좋은 교육환경이 36.7%로 1위를 차지했다.

2019학년도 서울대 입학생 중 일반고 및 자립형 공립고 출신 상위 10개 고교를 지역별로 보면 강남구가 122명, 서초구가 78명으로 1, 2위를 차지했다. 수요자들이 강남을 선호하는 이유다.

최근에는 명문 학군단지 중심이 국제학교로 이동하고 있다. 자녀를 국내에서 돌본다는 가장 큰 이점이 더해지면서 국제학교는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제주 영어교육도시에 ‘맹모’들 관심

특히 제주 영어교육도시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일대 379만㎡에 조성된 교육특화 단지로 2002년 JDC(제주 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설립 때부터 발 빠른 ‘맹모’들의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 ‘제주 영어교육도시 꿈에 그린’(조감도)은 채광, 통풍, 일조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남향 위주로 배치했다. 즉시 입주할 수 있다.

제주 영어교육도시에는 국내에서 고등학교 학력을 인정받는 국제학교 4개가 밀집돼 있다.

현대판 맹모삼천지교의 마지막 목적지로 꼽히는 명문학군 단지인 제주 영어교육도시에 대형 브랜드로 처음으로 공급되는 중대형 아파트 ‘제주 영어교육도시 꿈에 그린’이 회사보유분을 선착순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서귀포시 대정읍 일원 제주 영어교육도시 D-7블록에 지하 1층~지상 4층, 17개 동에 130A 타입 130㎡(구 40평형) 196가구, 130B 타입 130㎡(구 40평형) 48가구, 153 타입 153㎡(구 47평형) 24가구 등 모두 268가구의 하이엔드급 주거시설로 들어선다.

총 268가구 하이엔드급 주거시설

제주공항에서 차로 약 45분, 중문관광단지에서 약 25분 거리에 있다. 영어교육도시 내에는 학원가, 교육도시사무소, 교육센터, 119센터 등 다양한 지원시설이 있다.

인근 곶자왈 도립공원의 자연을 그대로 옮긴 친환경 단지 설계와 약 35% 이상의 조경면적으로 상쾌한 일상을 선사한다. 채광, 통풍, 일조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모든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다. 완공돼 즉시 입주할 수 있다.

무주택자는 70%, 유주택자는 60%까지 대출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서울 학동역 인근에 있다. 사전 전화예약 후 방문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문의 1811-0277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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