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세권·숲세권 다 누리는 브랜드 단지···복선전철 개통되면 수서역까지 12분

중앙일보 조인스랜드

입력 2022.01.21 10:48

두산위브 광주센트럴파크, 전용 59·84㎡ 693가구 분양

경기도 광주에 성남 판교신도시와 서울 강남 접근성이 좋은 아파트가 들어선다. 두산건설이 이달 경기도 광주시 탄벌동 탄벌지구에 선보이는 ‘두산위브 광주센트럴파크’다.

이 아파트는 지하 3층~지상 29층, 6개 동 규모에 전용면적 59·84㎡ 693가구로 구성됐다. 이중 653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신분당선 판교역까지 3개 정거장

 

두산위브 광주센트럴파크는 차로 10분 거리에 있는 경강선 경기광주역을 이용할 경우 신분당선 판교역까지 3개 정거장이면 갈 수 있다. 판교역에서 지하철 2호선과 신분당선 환승역인 강남역까지는 7개 정거장 거리에 불과하다.

또 인근 회안대로(45번 국도)와 경충대로, 성남이천로(3번 국도) 등을 이용하면 서울과 판교·분당권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광주IC를 통한 제2중부고속도로 진입도 쉽다.

▲ ‘두산위브 광주센트럴파크’(투시도)는 미니 신도시급 주거타운인 탄벌지구 노른자에 들어선다.

앞으로 서울 접근성은 한층 더 개선될 전망이다. 수서~광주 복선전철이 최근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기 때문이다. 이 경전철이 계획대로 2027년 개통되면 수서역까지 12분 출퇴근이 가능해진다. 여기에 오포IC(예정)와 광주성남IC(예정) 등이 연결되는 세종~포천간 제2경부고속도로가 2023년 완공 예정이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국수봉 자락에 들어서며 주변에 통미산·경안근린공원 등 녹지공간이 풍부해서다. 인근 중앙근린공원에는 2025년까지 복합문화센터·미술관·생태학습장·숲속도서관·맘스아뜰리에 등 공원시설(35만2138㎡)이 새로 정비될 예정이다.

100% 4베이 판상형 구조

주변에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우선 단지 주변에 벌원·탄벌·경안초와 탄벌·광주중앙·경화여고 등 각급 학교시설이 있다. 이마트·롯데시네마·CGV·시청·종합버스터미널·시립중앙도서관 등의 이용도 편리하다.

단지 설계 등 상품성도 좋다. 두산위브 광주센트럴파크는 우선 전 가구 남향 위주 배치에, 100%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채광과 통풍성이 좋다. 타입별로 내부 공간은 전용 84㎡A의 경우 침실 3개, 알파룸이 제공된다.

또 주방과 연계된 다용도실과 팬트리를 갖춘다. 84㎡B는 보다 넓은 다용도실과 안방 공간 확장 등 맞춤형 설계를 적용해 선택 폭을 넓혔다. 59㎡는 거실과 주방, 식당이 하나로 이어지는 ‘LDK’ 구조로 개방감이 좋으며 드레스룸이 도입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광주시 탄벌동 452-1번지에 문 열 예정이다.

문의 031-766-9998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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