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새 하이엔드 주거공간, '스타일리시 럭셔리' 오피스텔

중앙일보 조인스랜드

입력 2022.01.21 10:55

엘루크 서초 330실 분양

서울 강남권에 ‘스타일리시 럭셔리’ 콘셉트로 하이엔드 주거시장에서 새로운 가치를 선보일 고품격 오피스텔이 다음 달 공급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 교대사거리 인근에 지하 4층~지상 23층 2개 동, 330실 규모로 들어설 예정인 ‘엘루크 서초’가 그 주인공이다.

다양한 커뮤니티·컨시어지 서비스

엘루크 서초의 브랜드 네이밍인 ‘엘루크(L.Lewk)’는 ‘보다’, ‘외양’ 등을 뜻하는 영어 단어 ‘LOOK’과 자신만이 소화할 수 있는 패션 스타일을 의미하는 신조어 ‘LEWK’의 합성어로 시그니처 스타일의 럭셔리 주거공간 브랜드를 지향한다.

 

엘루크는 이같은 브랜드 콘셉트를 바탕으로 지난해 ‘엘루크 반포’를 성공적으로 분양 완료했으며, 이번 ‘엘루크 서초’에선 지난해와는 다른 ‘스타일리시 럭셔리’라는 새롭고 독창적인 콘셉트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엘루크 서초는 먼저 1룸, 1.5룸, 2룸의 다양한 평면 구성과 합리적인 분양가로 수요층 선택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또 커뮤니티 공간 ‘루크니티’를 조성해 입주민이 한 차원 높은 멤버십 라이프를 누릴 수 있도록 공간을 구현할 계획이다.

▲ 엘루크 서초’(투시도)는 입주민이 한 차원 높은 멤 버십 라이프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시설과 주거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분양가 또한 합리 적으로 책정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23층 전망 공간에 공용바·바비큐존·펫파크를 갖춘 옥상 커뮤니티 공간 ‘루크니티 라운지’와 공유 오피스·북카페·1인 독서공간이 있는 ‘루크니티 어라운드’, 다양한 시설의 피트니스룸과 1인 PT실이 특화된 ‘루크니티 피트니스’ 등의 입주민 전용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엘루크 서초에는 또 기존의 주거상품에선 찾아보기 힘든 차별화된 ‘라이프 플랫폼 솔루션’이 도입된다. 우선 엘루크 서초는 삼성전자 홈IoT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입주민은 어플리케이션으로 조명·가전 등의 여러 기기를 한 번에 제어할 수 있고 방문 차량 관리, 입주민 게시판 등을 보다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컨시어지 서비스도 제공된다. 먼저 주거서비스 전문업체 ㈜에스엘플랫폼(옛 쏘시오리빙)가 운영하는  맞춤형 ‘토탈 라이프케어 컨시어지 서비스’다. 입주민은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발렛파킹과 방문세차, 하우스키핑, 세탁 및 드라이클리닝, 케이터링과 펫케어 등 컨시어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주로 호텔에서 제공되던 VVIP를 위한 비서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입주민들은 이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예약 서비스는 물론 비즈니스와 이벤트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걸어서 5분 거리에 지하철역

입지여건도 뛰어나다. 엘루크 서초가 들어서는 교대사거리와 남부터미널 사이 지역은 향후 강남권 신흥 주거단지로 탈바꿈이 진행 중인 곳이다.

엘루크 서초 분양 관계자는 이에 대해 “기존 숙박업소 등이 밀집되었던 노후 상권에서 최근 고급 주거상품의 신규 공급이 늘고 있으며, 지난 1년간 건축 승인을 받았거나 건축 예정인 사업지도 다수”라며 “또 서초구 중심권의 대표적인 상업지역으로 최근 고급 오피스텔 입지로 각광받고 있으며 땅값 또한 상승세”라고 말했다.

 

편리한 교통과 다양한 인프라도 눈길을 끈다. 엘루크 서초는 지하철 남부터미널역·교대역·서초역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다.

▲ 엘루크 서초 하부 투시도.

걸어서 약 5분 안팎 거리인 반경 500m 이내에 교대역과 남부터미널역이 있고 도보 10분 안팎 800m 거리에 서초역이 위치해 있는 트리플 역세권 단지로 지하철 이용이 매우 쉽다. 여기에 경부고속도로 서초IC, 반포대로, 서리풀터널, 남부순환로 등의 이용도 편리하다.

주변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우선 법조타운과 강남 상업지구 등 서초·강남의 다양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다. 특히 신세계백화점(강남점)·롯데마트(서초점)·CGV강남·서울성모병원·예술의전당·국립중앙도서관·한전아트센터·국립국악원 등의 쇼핑·문화·여가시설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주변에 대형 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먼저 단지 인근에 경부고속도로 지하화와 상부 공원화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또 코오롱 부지는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해 국제 업무·상업 복합 중심지로 개발될 예정이다. 옛 정보사 부지는 첨단 업무복합단지로 탈바꿈한다.

사업 안정성도 높다. 엘루크 서초는 각각 시행은 ㈜스튜디오디컴퍼니가, 시공은 롯데건설㈜이, 신탁은 아시아신탁㈜이 맡아 안정적으로 사업을 진행시킬 계획이다.

분양 갤러리는 지하철 2호선 서초역 8번출구 바로 앞에 2월 중 개관 예정이다.

문의 1533-0708

김영태 기자
<저작권자(c)중앙일보 조인스랜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