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역세권 지역주택조합원 모집···전용면적 59㎡ 6억대 합리적 공급가

중앙일보 조인스랜드

입력 2022.05.13 11:13

남성역 센트럴파크, 전용 59ㆍ84㎡ 502가구

서울 동작구 지하철 7호선 남성역 초역세권에 명문학군을 갖춘 지역주택조합 ‘남성역 센트럴파크’가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전용면적 59㎡를 7억 원이 안 되는 가격에 장만할 수 있고, 단지 바로 옆이 동작구 사당동이라는 점이 돋보인다.

강남권 생활·문화 인프라 풍부

동작구는 강남, 강서, 강북 접근이 편리한 사통팔달 입지를 자랑한다. 수도권 지하철 1·4호선과 2·7·9호선이 관통하는 곳으로 강남, 구로, 여의도, 종로, 용산 등지 진출이 수월하다.

남성역 센트럴파크는 지하철 7호선 남성역 바로 옆에 있다. 강남고속터미널까지 세 정거장이면 갈 수 있다. 출퇴근 때도 차로 강남역까지 15분대면 갈 수 있다. 올림픽대로 진출이 수월해 강남은 물론이고 여의도, 마곡까지 쉽게 출퇴근할 수  있다.

▲ 남성역 센트럴파크’(투시도)는 강남 인근에 있어 강남의 프리미엄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남성초, 사당중, 동작고 등 초·중·고가 도보권에 있으며 반포 학원가도 가깝다. 강남 인근에 있어 강남의 프리미엄 생활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문화회관 등 생활·문화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남성역 인근 두산위브트레지움 59㎡ 시세가 14억5000만 원(네이버부동산, 5월 3일 기준)이고, 가장 최근 분양한 사당 롯데캐슬 골든포레도 14억 원 이상(네이버부동산, 5월 3일 기준)이지만 이 단지는 6억 원대에 장만할 수 있다.

조합 측은 “거의 두 배 이상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고, 7호선 남성역 역세권이면서도 까치산공원과 설계용역 추진 중인 까치산 근린공원까지 누릴 수 있다”고 전했다.

가전제품 풀 옵션 선착순 무상 제공

지역주택조합사업은 토지 매입 문제로 난관을 직면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 단지는 전체 면적의 약 35%를 공공부지로 매입해 관련 걱정을 덜 수 있고, 2021년 7월 개정된 지역주택조합 관련법을 적용받아 보다 안전하고 투명한 사업성을 기대할 수 있다고 조합 측은 설명했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9층, 6개 동, 총 502가구로 건립될 예정이다. 전용면적 59㎡A,B와 84㎡A,B 등 4가지 타입으로 구성됐다.  냉장고와 식기세척기 같은 가전제품 풀 옵션이 선착순으로 무상 제공된다.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요가실, 도서관, 어린이집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제공된다.

조합 측은 “발코니 무료 확장 혜택이 있고 강남권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이 단지에 수요자 관심이 뜨겁다”고 전했다. 홍보관은 지하철 7호선 내방역 바로 위에 있다.

문의 02-598-2355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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