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핫플레이스 양양 생활숙박시설…파노라마 오션뷰 객실, 동해가 한눈에

중앙일보 조인스랜드

입력 2022.07.29 10:06

웨이블런트 양양, 전용 23~39㎡ 408실 분양

강원도 양양군 생활숙박시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양양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면서 숙박 수요도 늘어났기 때문이다. 국내 최고 서핑 스팟으로 꼽히는 양양 죽도해변을 비롯해 물치해변, 낙산, 설악, 중광정 등지에서 파도를 즐길 수 있다.

남대천, 대청봉 등 양양 8경에다 서핑로드와 오산리 선사유적박물관을 더한 양양 10경이 관광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죽도·인구·동산과 하조대 서피비치에 이색적인 게스트하우스, 커피숍, 식당 등이 자리해 일명 ‘양리단길’로 불리며 인기몰이 중이다.

▲ ‘웨이블런트 양양’(투시도)은 다양한 평면 구성으로 커플부터 가족 단위 관광객이 머무르기 좋다.

숙박수요 증가로 생활숙박시설 인기

개발호재도 이어져 국내외 관광객 유입이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양양군은 올해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에 선정됐다. 양양공항을 모기지로 하는 플라이강원은 양양-필리핀 클락 노선을 시작으로 대만과 홍콩, 마카오 등으로 국제선 운항 노선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러한 가운데 죽도해변 앞에 들어설 생활숙박시설 ‘웨이블런트 양양’에 수요자 관심이 쏠린다. 지하 3층~지상 20층, 1개 동, 전용면적 23~39㎡ 총 408실 규모로 건립된다.

인접한 동해대로를 통해 고성군, 강릉시 등으로 이동이 수월하고, 삼척과 속초를 잇는 동해고속도로도 빠르게 진입할 수 있다.

2017년 서울~양양고속도로 전 구간이 개통되면서 서울까지 90분대에 접근할 수 있고 영동고속도로, 양양국제공항. 강릉 KTX 등을 이용해 수도권 지역으로 이동하기 쉽다.

주변보다 저렴한 분양가 눈길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돼 커플부터 가족 단위 관광객이 머무르기 좋다. 대부분 객실에서 탁 트인 파노라마 오션뷰를 볼 수 있다. 최상층은 복층형으로 설계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시원한 동해 뷰를 한눈에 즐길 수 있는 루프탑 휴식공간이 마련된다.

 

분양가는 3.3㎡당 980만 원~1250만 원 대로 주변 분양 중인 상품 대비 유사하거나 저렴한 수준이다. 전용 23㎡ 기준 총분양가가 1억5000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돼 가격 메리트가 충분하다는 것. 분양 관계자는 “웨이블런트 양양은 성수기 운영만으로도 고수익을 낼 수 있고 비수기에는 세컨드하우스로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분양홍보관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 일대와 양양군 현남면 인구리에 각각 마련된다.

문의 서울홍보관 1668-5224, 양양홍보관 1668-5227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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